선천성대사이상 검사비와 환아관리 지원, 우리 아이도 대상이 될까요?
2026년 선천성대사이상 검사 및 환아관리 지원은 신생아 시기 외래 선별검사비(2~4만 원 상당)와 유소견 시 확진검사비(최대 7만 원)를 지원하며, 확진 시 만 19세 미만까지 특수식이 및 의료비(갑상선 환아 연 최대 25만 원)를 제공합니다. 출생 후 28일 이내에 검사를 받은 영아를 둔 부모가 기본 대상이며, 아기의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신청하여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. 태어나자마자 받아야 하는 아기 건강검진 중에서 '선천성대사이상 검사'는 매우 중요합니다. 혹시 검사 비용이 부담스럽거나, 검사 결과에서 이상 소견이 나와 추가 검사를 해야 할 때 비용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고민 중이신가요? 실제 부모님들이 가장 자주 묻는 질문들을 바탕으로 지원 대상과 혜택을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. 자주 묻는 질문 Q&A로 알아보기 Q1. 선천성대사이상 선별검사비는 정확히 얼마나 지원되나요? 아기가 태어난 후 외래로 받는 선천성대사이상 선별검사비 중 일부본인부담금(약 2만 원 ~ 4만 원 상당) 을 지원합니다. 검사비 외에 함께 발생하는 진찰료 등의 항목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니 청구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 Q2. 아기가 아파서 출생 후 28일이 지나서 검사를 받았습니다. 지원금을 못 받나요? 원칙적으로는 출생 후 28일 이내 에 실시하여 건강보험이 적용된 검사를 대상으로 합니다. 다만, 아기의 입원이나 건강 상태 등으로 인해 출생 후 28일이 지나서 검사를 받았더라도, 건강보험이 정상적으로 적용된 선별검사라면 예외적으로 지원이 가능합니다. Q3. 검사 결과 유소견(이상 반응)이 나와서 재검사를 했습니다. 지원금을 또 받을 수 있나요? 선별검사는 기본적으로 1회 지원이 원칙입니다. 하지만 첫 번째 검사에서 유소견(이상 결과) 판정이 나와 의학적 필요성에 따라 선별검사를 재실시한 경우에는 1회에 한하여 추가 지원이 가능 합니다. 즉, 최대 2회까지 지원받으실 수 있습니다. Q4. 확진검사를 받게 되었습니다....